상자 흔들리고 원숭이가 드럼 치고 한 번 속이기까지 하고 나서 나오는 말입니다. 그러니까 기대를 배신할수록 잘 쓴 쪽지예요. 진지한 문장은 걷어내고 하찮은 답장, 추석 잔소리 방어, 충청도 화법, 킹받는 말로 채웠습니다. 옆의 이 문구로 만들기를 누르면 그 문장이 채워진 채로 만들기 화면이 열려요.
※ 쪽지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링크 안에 담깁니다. 보내고 후회해도 저희는 모릅니다.
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으면 여기서 고르세요.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내는 순서대로 놨습니다. 아래 카테고리에도 다 들어 있어요.
인기거제 야호!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퇴근시간 5분 전인데요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ㅇㅇ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취업이요? 백수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잔소리 하실 거면 용돈 주세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밥은 먹었슈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심심해서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미안 잘못 보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사랑해 ㅋㅋ 부끄러워서 이렇게 보냄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야 살아있냐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기대했지? 그게 내 목적이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그래서 언제 온댜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그건 내일의 제가 할 일 같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밥 사줘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이거 여는 데 5초, 읽는 데 1초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인기생일 축하해!! 🎂
이 문구로 만들기 →16개 · 맨 위로
이 서비스의 진짜 정체성입니다. 상자 흔들리고 원숭이가 드럼 치고 한 번 속이기까지 하는데, 정작 나오는 건 "ㅇㅇ". 받는 사람이 화면을 한참 노려보게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.
ㅇㅇ
이 문구로 만들기 →웅
이 문구로 만들기 →ㅋ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그래서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아무것도 아님
이 문구로 만들기 →심심해서
이 문구로 만들기 →미안 잘못 보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별말 안 함
이 문구로 만들기 →열어줘서 고마워. 끝
이 문구로 만들기 →여기까지 온 당신, 가져갈 건 없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5초 썼는데 남는 게 없네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 정성으로 공부를 했으면
이 문구로 만들기 →놀랐지? 아무 일도 없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솔직히 원숭이 보러 온 거잖아
이 문구로 만들기 →할 말은 없는데 링크는 만들고 싶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두구두구… 안녕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게 끝임. 진짜로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내용 없음. 본문 참조
이 문구로 만들기 →18개 · 맨 위로
올해 추석은 9월 25일(연휴 24~27일). 큰집 가서 못 할 말, 여기다 대신 적으세요. 잔소리 방어권과 용돈 요청서를 넉넉히 준비했습니다.
취업은 언제 하냐고요? 저도 그게 제일 궁금해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결혼 얘기는 사양할게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잔소리 하실 거면 용돈 주세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결혼 얘기 나오면 상자 도로 닫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올해도 잔소리 방어권 1회 사용합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용돈 주세요. 이게 본론이에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 정성 봐서 5만원은 되지 않나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전 부치기 담당 자리 비었습니다. 지원 바랍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큰집 도착 예정 시각: 미정
이 문구로 만들기 →고속도로에 저 있습니다. 아직도 있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성묘 갔다 왔더니 다리가 남의 다리 같아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송편은 제가 다 먹었습니다. 신고 받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추석에 찌는 살은 조상님 뜻입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명절 음식 남으면 저 주세요. 차 가져가겠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보름달 보고 소원 빌었어요. 님이 용돈 보내라고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올해는 아무것도 안 물어보기로 해요. 약속
이 문구로 만들기 →친척 어른 응대 3시간 했습니다. 수당 주세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번 명절엔 설거지 제가 할게요 (지켜지지 않을 예정)
이 문구로 만들기 →즐거운 한가위 되세요. 저는 누워 있겠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차례상보다 이 쪽지가 더 정성입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추석 인사 드립니다. 답장은 용돈으로 주셔도 됩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올해 추석 목표: 살 안 찌기. 이미 실패했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귀성길 3시간째. 앞차도 저처럼 큰집 가기 싫은가 봐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용돈은 계좌이체도 받습니다. 현금은 더 좋아합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'애인은 있냐'는 질문에 대한 답: 이 쪽지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번 추석은 조용히 지나가 주세요. 제 근황도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송편 예쁘게 빚으면 예쁜 애 낳는대서 대충 빚었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성묘 대신 카톡으로 인사드립니다. 조상님도 이해하실 거예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보름달처럼 둥글게 살고 있습니다. 몸이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친척 동생 용돈 주고 나니 제가 받을 차례인데요?
이 문구로 만들기 →한가위만 같아라. 그럼 저 매일 누워 있을 텐데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차례 지내고 바로 자러 갑니다. 깨우기 없기
이 문구로 만들기 →32개 · 맨 위로
충청도 유머의 핵심은 급해도 안 급한 척, 그리고 웃으면서 은근히 한마디. 두구두구 5초를 제일 잘 견디는 말투이기도 합니다.
왔슈
이 문구로 만들기 →밥은 먹었슈?
이 문구로 만들기 →냅둬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그류~ 뭐
이 문구로 만들기 →됐슈. 말 안 할라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그래서 언제 온댜?
이 문구로 만들기 →뭐 하러 뛰어유. 어차피 갈 건디
이 문구로 만들기 →바쁘면 안 와도 되유. 근디 오면 좋구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아까 그 길로 갔으면 빨랐을 텐디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급한 건 아닌디, 지금 해주면 좋겄슈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잘 혀. 그거면 되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별거 없슈. 그냥 보내봤슈
이 문구로 만들기 →화 안 났슈. 화 안 났다니께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서운하진 않은디, 좀 그렇긴 혀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얼굴 좀 보고 살자니께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니가 알아서 혀. 나는 암말도 안 했슈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거 여느라 욕봤슈
이 문구로 만들기 →밥 한번 먹자는 말, 이번엔 진짜유
이 문구로 만들기 →18개 · 맨 위로
정색은 못 하겠고 그냥 넘어가긴 억울할 때. 웃으면서 할 말은 하는 쪽지들입니다. 다만 보내기 전에 상대 얼굴을 한 번 떠올려 보세요.
퇴근시간 5분 전인데요?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그건 내일의 제가 할 일 같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확인했습니다. 확인만 했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넵! (넵 아님)
이 문구로 만들기 →지금 바로 하겠습니다. 마음으로는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금요일 오후 4시에 그걸 주시는군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회의 30분 잡고 3분 만에 끝내주세요. 부탁드립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저 아직 점심 안 먹었습니다. 이게 힌트입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커피 사주세요. 이게 결론입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월요일이 또 왔습니다. 매주 오네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연차 씁니다. 이유는 묻지 말아주세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그 일정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만 해보겠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자리에 안 계셔서 쪽지로 남깁니다 (사실 안 갔습니다)
이 문구로 만들기 →야근 각인데 저는 이만 인사드립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저 오늘 일 진짜 많이 했습니다. 알아주세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사직서는 마음속에만 있습니다. 오늘도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16개 · 맨 위로
올해 최고 히트는 역시 "거제 야호!"(리센느 미나미의 그 야호). 혼나는 중인데 맥락 무시하고 해맑게 받아치는 게 포인트입니다. 응용은 간단해요 — "거제" 자리에 아무 단어나 넣으면 됩니다. 퇴근 야호, 백수 야호, 반차 야호.
거제 야호!
이 문구로 만들기 →퇴근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월급날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연휴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반차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택배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취업이요? 백수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야근이요? 퇴사 야호~!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걸 끝까지 봤다고? 난리자베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오늘 정시 퇴근이라며? 좋다 👍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왜진? 진짜 아무 내용 없음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거 폼 미쳤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오히려 좋아
이 문구로 만들기 →중요한 건 꺾여도 계속하는 마음. 그러니까 밥 사줘
이 문구로 만들기 →저메추 좀 해줘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 링크 만든 거 알잘딱깔센이지 않냐
이 문구로 만들기 →놀랐자베스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그래서 결론은? 없음
이 문구로 만들기 →다이어트는 내일부터. 오늘은 시켜 먹자
이 문구로 만들기 →님 오늘 폼 어떰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거 열어본 사람 손 들어. 지금 님이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 정도면 억까 아닙니까
이 문구로 만들기 →22개 · 맨 위로
고백, 사과, 고맙다는 말. 얼굴 보고는 죽어도 안 나오는데 원숭이 뒤에 숨으면 나옵니다. 진지해지려는 순간 농담 한 줄 얹는 게 요령이에요.
사랑해 ㅋㅋ 부끄러워서 이렇게 보냄
이 문구로 만들기 →고맙다는 말, 얼굴 보고는 도저히 못 하겠어서
이 문구로 만들기 →미안해. 이거 만드느라 3분 걸렸으니까 봐줘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내가 잘못했어. 상자까지 만들었잖아
이 문구로 만들기 →사실 나 그때 서운했어. 지금은 안 서운해
이 문구로 만들기 →너 없었으면 좀 힘들었을 듯. 여기까지만 말할게
이 문구로 만들기 →좋아한다는 말을 이렇게까지 어렵게 하는 중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 말 하려고 원숭이까지 동원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우리 화해하자. 내가 먼저 손 내민 거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보고 싶다. 이 말이 왜 이렇게 어렵냐
이 문구로 만들기 →사실 나 네 얘기 자주 해
이 문구로 만들기 →걱정했어. 티는 안 냈지만
이 문구로 만들기 →고백입니다. 부담 갖지 말고 웃어주세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술 마시면 할 말을 맨정신에 씁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14개 · 맨 위로
상대의 5초를 훔치는 것이 목적인 문구들. 친한 사이에만 쓰세요. 안 친한 사이에 쓰면 진짜로 킹받습니다.
이거 여는 데 5초, 읽는 데 1초
이 문구로 만들기 →기대했지? 그게 내 목적이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원숭이가 열심히 쳤는데 보람 없지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아쉽게도 여기까지입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시간 뺏어서 미안하지 않아
이 문구로 만들기 →궁금해서 눌렀지? 순진하긴
이 문구로 만들기 →다음 편에 계속. 다음 편은 없음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나 지금 놀고 있고 너는 아니지?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나 퇴근함. 너는?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나 오늘 연차야. 그냥 알려주고 싶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여기까지 다 본 사람만 볼 수 있는 문장: 안녕
이 문구로 만들기 →안 궁금해도 알려줄게. 나 잘 지내
이 문구로 만들기 →화내지 마. 화내면 지는 거야
이 문구로 만들기 →두 번 열어봐. 똑같아
이 문구로 만들기 →14개 · 맨 위로
진지하게 시작해서 마지막 줄에서 픽 웃게 만드는 구성. 위로하고 싶은데 오글거리긴 싫을 때 쓰기 좋습니다.
오늘 좀 힘들었는데 네 이름 보니까 낫다. 그니까 밥 사줘
이 문구로 만들기 →어른이 되니까 좋은 게 없다. 아 있다, 아무 때나 아이스크림 먹기
이 문구로 만들기 →통장은 비었는데 마음은 차 있어. 라고 쓰고 울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요즘 잘 지내? 나는 그럭저럭. 진짜 그럭저럭
이 문구로 만들기 →새벽에 이런 거 만드는 사람은 좀 외로운 사람이래
이 문구로 만들기 →다들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이러네. 근데 너도 이거 보고 있잖아
이 문구로 만들기 →그때가 좋았지. 그때도 힘들다고 했지만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오늘 하루 잘 버텼다. 우리 둘 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나이 먹으니까 친구 만나는 게 제일 어렵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별일 없는 게 제일 좋은 건데, 좀 심심하긴 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잘 지내라는 말을 이렇게 요란하게 한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힘내라는 말 대신 그냥 웃겨주고 싶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우리 언젠가는 잘 되겠지. 언젠가는
이 문구로 만들기 →13개 · 맨 위로
친구한테 보내는 쪽지는 이유가 없을수록 웃깁니다. 아무 용건 없이 이 요란한 링크를 보내는 것 자체가 개그예요.
야 살아있냐
이 문구로 만들기 →밥 사줘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오늘 저녁 치킨 콜?
이 문구로 만들기 →갑자기 니 생각나서. 이유는 없음
이 문구로 만들기 →심심해. 놀아줘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나 요즘 좀 잘생겨진 듯. 인정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우리 안 본 지 몇 달째냐. 세다가 포기함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번 주말 비었지? 비었다고 해
이 문구로 만들기 →돈 빌려달라는 거 아니니까 안심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축하해. 내가 다 뿌듯하다. 그리고 좀 부럽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니가 잘 되면 나도 좋아. 근데 너무 잘 되진 마
이 문구로 만들기 →연락 안 해서 미안. 근데 너도 안 했잖아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우리 20년 뒤에도 이러고 있겠지
이 문구로 만들기 →술 한잔 하자. 이번엔 진짜로 하자
이 문구로 만들기 →14개 · 맨 위로
고백은 짧게, 장난은 길게. 다만 싸운 직후엔 연출보다 전화가 먼저입니다. 상자 흔들다가 더 혼납니다.
지금 뭐해?
이 문구로 만들기 →보고 싶다는 말을 이렇게 길게 하는 중
이 문구로 만들기 →밥 먹었어? 안 먹었으면 지금 먹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자기야 나 배고파. 이게 본론이야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나 오늘 좀 예쁘지 않았어? 솔직하게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나 삐졌어. 근데 이거 열었으면 반은 풀렸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번 주말에 뭐 할까. 집 말고
이 문구로 만들기 →사귀자는 말, 이렇게 해도 되냐
이 문구로 만들기 →네 옆자리는 아직 비어 있냐
이 문구로 만들기 →사랑해. 이 말 하려고 5초 썼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100일 축하해. 200일도 잘 부탁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어제 일은 미안. 다신 안 그럴게. 아마도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자기 전에 이거 보고 웃었으면 좋겠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답장 빨리 해줘. 기다리는 중
이 문구로 만들기 →14개 · 맨 위로
부모님께 보낼 때는 "제가 만든 거예요, 눌러보세요" 한 줄을 꼭 같이 보내세요. 모르는 링크는 아무도 안 누릅니다.
엄마 사랑해요. 쑥스러워서 이렇게 보내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아빠 오늘도 고생하셨어요. 저는 놀았어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용돈이 부족합니다. 협상을 요청합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밥 잘 챙겨 드세요. 저도 잘 먹어요. 라면이지만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번 주말에 내려갈게요. 아마도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잔소리 조금만 줄여주시면 더 자주 갈게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누나 형 언니 오빠, 이거 내가 만든 거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. 키우느라 고생하셨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. 제가 자주 갈게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우리 애기 오늘도 잘 해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엄마 이거 눌러보세요. 이상한 링크 아니에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. 두 분 덕분에 제가 있어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잔소리 안 들으니까 좀 그립긴 하네요
이 문구로 만들기 →13개 · 맨 위로
축하는 자정 0시 1분에 도착하는 게 제일 셉니다. 선물이 없어도 이 정도 연출이면 대충 넘어가집니다.
생일 축하해!! 🎂
이 문구로 만들기 →태어나줘서 고마워. 진심임
이 문구로 만들기 →한 살 더 먹은 거 축하해. 나도 같이 먹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선물은 마음속에 있어. 아주 크게 있어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오늘만큼은 니가 왕이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이 정도 정성이면 선물 안 사도 되지?
이 문구로 만들기 →축하해. 케이크는 니가 사고
이 문구로 만들기 →취업 축하해!! 이제 니가 사는 거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결혼 축하해. 도망갈 거면 지금이야
이 문구로 만들기 →졸업 축하해. 진짜 고생 많았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승진 축하합니다. 밥 기대하겠습니다
이 문구로 만들기 →올해는 하고 싶은 거 다 하자. 되도록 돈 되는 걸로
이 문구로 만들기 →12개 · 맨 위로
문구 모음에는 짧은 유행 표현도 포함돼 있습니다. 모든 표현이 두구두구의 창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상대와의 관계를 생각해 말투와 용건을 고쳐 사용하세요.
초대: 음식이나 장소를 둘이 좋아하는 것으로 바꾸고 가능한 시간을 하나 제안해 보세요.
감사: “고마워” 뒤에 실제로 도움이 된 행동 한 가지를 적어주세요.
장난: 상대의 약점 대신 같이 웃을 수 있는 일상 상황을 소재로 삼아보세요. 진지한 사과나 급한 부탁은 직접적인 메시지가 적합합니다.
마지막에 가장 전하고 싶은 한 줄을 남긴 다음, “내가 먼저 열어보기”로 길이와 줄바꿈을 확인하세요.